2025년 8월 5일 오후 1시51분 배달주문이
들아온 이후 요리시작알림음을 듣고 주문음식 준비함. 5분뒤 배달기사님 배정. 근ㄷ 배달기사님 가게도착시간이 21분이나 걸린다고 해서 천천히 음식준비.
갑자기 15분가량뒤 고객님이 배달지영 주문취소요청 알람이 가게 모니터에 뜸.
첫번째는 거절함. 이미 음식이 준비되어있고 배달기사님이 배정되어서.
근데 5분뒤 또 취소 요청함.
배달의민족 고객센터 상담서 연결은 지연되고 고객님과 통화도 할수 없는 상황이라 부득이학 취소요청 수락해드리도 고객센터로 연결.
답변은
1. 내가 고객취소요청 수락을 했다.
2. 배차됐고 16분이상 지연이 아니다.
그래서 손실보상은 어렵다.
이게 말입니까?
가게는 땅파서 장사허나요?
배달기사가 멀면 배차를 잡지 말던지.
왜 멀리있으면서 잡아놓고 안왔는데
우리탓인듯 모든 손실을 가게가 떠안아야 하나요?
손실보상 안해준다고 합니다.
하루하루 돈 만원 벌자고 땀 흘려가며 일하고 있는데 진짜 살기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