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에어컨 고장수리 건
 우진근
 2025-08-18  |    조회: 201
8월16일 지인의소개로 광양에어컨 수리업체에 13시20분경 전화를 하니 지금 방문하겠다고 주소를 남겼던 20~30분후 방문해서 딸과 집사람이 에어컨 실외기가 작동을 안한다고 하니 살펴보고 냉매를 주입하고 에어컨 수리비 십만원 요구해서 드리고명함을 달라고하니 주지도 않고 가버렸습니다. 에어컨을 켜니 증세는 똑같고 해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다시 방문해서 점검하더니 못고치겠다고 엘지서비스에 요청하라고 해서 에어컨을 고치지 못했으니 환불을 요구하니 오만을 주면서 오만원은 냉매 주입비라고 했다. 이 더위에 세살짜리 손자도 있고해서 옆집 엘지서비스를 사정해서 점검 부탁했듸니 에어컨을 수리하지도 못한분이 만져서 더 고장이 났다고하면서 부품이 없어 못고친다고하고 냉매 주입도 제대로 채우지도 않고 돈만 받았다고 하면서 이야기해서 중고 수리점 전화했더니받지도 않고해서 문자를 보냈더니 교회라고 저녁에 오만원 받은거 입금시킨다고하더니 입금을 안해서 전화했더니 오히려 화를 내면서 오백만원도 아니 오만원가지고 그런다고 하면서 오히려 큰소리 치네요. 돈이 문제가 아니고 제가 화가나서 이글을 올립니다. 광양중고에어컨수리점 황창현 010~3252~0350 이분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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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2025-08-18 15:2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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