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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 고객응대 불친절
 김민지
 2025-08-19  |    조회: 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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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5일날 할머니댁에서 급하게 입을 작업복이 필요해서 매장 방문.
가게 들어서고 둘러보니 나시 티가 있었음
무지 나시티길래 사장님께 보여주며 얼마냐고 물어봄
25,000원 이라길래 내가 생각했던 금액보다 비싸길래 “아.. 비싸네” 하고 혼자 얘기함.
(사장님한테 비싸다고 깎아달라 이야기를 한 것도 아니고, 옷에대해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지도 않음)
사장님이 갑자기 눈빛 돌변하더니 “뭐라고요?”
라고 하길래 본인도 살짝 당황했음
“아 생각했던것보다 비싸서요” 라고 말 하니
사장님이 “아니 옷 가격도 모르면서 비싸다고 말하면 되나? 내가 비싸게 파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말을 그렇게하지?” 라고 말 하더니 그냥 나가라고 함.
본인은 “저쪽에 보니까 더 저렴한 금액대 옷들도 있길래 여쭤본거에요” 라고 말씀드림
사장님은 재차 그런 옷 없으니까 그냥 나가라고 함.
본인은 기분이 상해서 사장님에게 “사장님 근데 제가 사장님한테 지금 혼아야 될 상황인가요?”
라고 말 하니 사장님은 “내가 언제 혼냈어? 그렇게 받아들이니까 그렇게 들린거 아니야?” 라고 하시길래 “제가 소비자 아니에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했던 금액대보다 비싸면 비싸다고 말 좀 할 수도 있지 그걸로 지금 제가 사장님한테 이렇게 한 소릴 들어야해요?” 라고 말 함.
본인은 작업복이 필요했기에 계속 궁시렁 거리는 사장님을 뒤로하고 옷을 고름.
옷을 고르고 결제를 하고 나왔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응대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불친절 한 것 같아 고발함.
댓글 1

담 당 자 2025-08-19 15:34:04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몹시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