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오사카 여행을 위해, 예약을 하였습니다.
할인되는 항공권이라, 우선 예약(약15만원)하였지만 티켓이 인원수에 맞지 않아 바로 취소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취소하기까지 약 20분이내로 기억하는데....
그 사이 취소 수수료가 약 57,000원 정도 부과되어 문의드립니다.
검색해보니, MyTrip 여행사에 대한 내용이 여러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예약 상황에서는 취소수수료가 얼마인지 고지되지 않았으며, 당연히 항공권은 당일 취소일시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상황인데.. 취소수수료가 무려 57,000원 정도인 것은 납득하기 힘든 상황입니다.
학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