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청호나이스해지건
 이정재
 2025-08-19  |    조회: 166
아버님이 치매에 걸리셔서 요양원 입소를 앞두고 있습니다.
아버님으 요양원에 입소하면 아버님 집이 비어있게되어 정수기를 해지 철거 요청하였는데 본인이 통화하고 주민번호와 주소를 말해야 한답니다.
아버지가 치매이신데 기억하지 못한다고 이야기해도 그럼 해지가 안된답니다.(서비스센터 통화 담당자:김은경)
몇번의 통화 끝에 가족관계증명서를 팩스로 보내랍니다. 그리고도 몇번의 뺑뺑이 전화를 합니다.
이야기 다듣고 아버지 주소 생년월일 다듣고 담당부서에서 전화를 한다고 끈고....

정말 이래도 되는 건가요?
너무 나쁘네요
댓글 1

담 당 자 2025-08-19 16:13:15
해당업체측 해지처리 방식에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