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연애로 금~일 이틀을 대전 등 타지역에서 연박으로 숙박할 때가 잦습니다
보통 야놀자나 여기어때 앱으로 선착순 할인을 받는다든지 할인쿠폰을 적용해 미리 예약할 때가 많은데요,
대전 드메르호텔같은 이런 악성 숙박업체는 연박 시 주말에 중간 대실을 못받으니, 저희보고 대실비용 3만원을 추가로 내라고 합니다
무슨 이런 말도안되는소리를 하는지. 애초에 주말에 연박을 하면 요금을 추가해서 결제를 해야죠 숙박앱을 통해 이미 사전결제를 하고 예약까지 한 상태에서
이런 저런 조건을 들며 당일날 또는 현장에서 추가비용을 내라뇨.
특히, 지금 드메르호텔은 숙박어플에서 입실 전날까지 무료취소인 점을 악용해, 입실 당일날 고지를 해줍니다. 일부러 취소안되게요. 기분나쁘면 그냥 돈만 내고 다른데 가라는겁니다. 아까우면 3만원 더내고 이틀묵으라는거고요.
음식점에서 배달비 1천원으로 고정해놓고 거리가 머니 음식 갖다주면서 2천원 더내라고하는꼴과 뭐가 다릅니까. 예약 당시 명확히 사전 고지를 하던지, 포함된 가격으로 결제하도록 해야죠.
사실과 다른 부분은 전혀 없으니 사실확인해주셔서 꼭 조치해주시기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