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은 도착해서 박스 포장을 뜯자마자 냄새와 함깨 물이 흘러 나와서 봤더니 깨진 상태로 배송이 되고 날씨가 더운 관계로 부폐과 진행되고 있는듯 합니다.
이를 앱에 반품 신청을 하고 사진을 첨부 하였더니 고객센터 측에서
박스 사진, 원장 사진, 깨진부위 사진등을 접수 하면 배송업체 확인후 반품 진행을 하겠다고 합니다.
날도 더운데 반품을 먼저 하고 사후 처리를 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합니다.
썩어서 냄새가 난다고 하니 그럼 일단 폐기 처리를 하랍니다.
반품 회수를 해달라고 했는데 폐기 처리를 직접 하랍니다. 왜 내가 이걸 폐기 처리를 하느냐
고 하니까 냄새난다고 하니까 하는 말이랍니다.
웹상에 찾아보니 비슷한 사례로 피해 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더이상 피해자가 늘어나지 않게 막아야 할것이고 피해를 입은 사람들 중재도 빠른시일에 필요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