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8월 24일 오후 1시경 직장 동료와 함께 귀 마장에 들러서 결재후 음식을 섭취하던 중 3시 20분 전쯤 직원이 오셔서.브레이크 타임미라고 나거야 하다고 함 전혀 모르고 있던 참이고, 주문한 음시과, 술도 많이 남아 있는 상태여서 우리가 언제까지 유예 시간이 있느냐 물어보니 바로 3시에 나가야한다고 함 문 앞에붙어 있다고 했으나, 주문, 결재시에는 그 어떤 말 도없었음 그래서 사전 고지 받은적 없어서, 남은 음식을 환불 해 달라고 요청하였으나 경찰 불러서 오심, 경찰은 제말은 듣지도 앓고 체포하겠다고 하면서 윽박질러서 쪽겨남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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