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증거로는 통화녹음본이있습다.제목에 되있는 매장에 오픈시간을 맞추어 매장방문을 하였고,해당지점 정보에 맞지안게 오픈이되어있지 않아 늦어지시나보다 해서 어느정도기다림있었고.오픈이계속 안되자 결국 헛걸음으로 발걸음을 돌리게되었고.후에 전화연결로 상황을 얘기하니. 말을 계속 막으며. 핵심의 관건은. 장 보다가 늦을 수도 있지 뭐 그런 거 가지고 뭐라 하냐 라는 말과 누가 기다리라고 했느냐 라는 말 마지막 세 번째로 그러면 딴 데 가서 먹어라. 라는 정확한 단어와 말이 있었고 최소한의 죄송하다는 표현조차 없었습니다. 이렇게 베짱 아닌 베짱 장사 제대로 된 오픈/클로징 시간이 지키지 않은 부분에 대해 어떠한 사과도 없었으며, 그저 본인 장 본 사적인 상황만 늘어놓으며 위와같이 딴데 가서 먹어라 누가 기다리라고 했느냐 라고. 오히려 오히려 큰소리와 역성만 난무했습니다. 물론 다른 데 가도 무관했으나.그걸떠나.업장제대로된 시간을 지키지안음으로 소비자가 이무더위에 헛걸음을 했는데.저런응대가 맞는지 개인업장아닌 프렌차이즈 가맹점주가 저태도에 참을수없어 글을 남깁니다. 제다뢰된사괄 받고싶을따름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