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업체 중재로 그 기사와 원만히 배송 진행하기로 함
배송 당일, 가구 배송하는데 아무 깔개없이 수건 하나 달라하더니 끌고 다님. 옷장 세통을 현관부터 안방까지 끌고 이동하면서 가구에 발톱이 있어서 괜찮다고 함.
가구도 세통 모두 이상이 있어 리바트에서 교환 및 수리를 약속하며 친절하게 사과함.하지만 배송은 자영업이라 자신들이 관리할수 없는 영역이라 바닥 배상은 배송기사가 해야한다고 함.
배송기사는 무조건 자기가 한 거 아니라고 우기는중. 신축아파트 거주 3주쯤 되었고 사다리차 이사했음. 심지어 인테리어 해서 대리석 긁힘 전혀 없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한거 아니라고 막무가내로 우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