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2되는 학생입니다. 학원 끝나고 기분좋게 노래방을 가려고 했습니다. 학생이라 돈이 없어서 3곡 천원만 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키오스크에서 충전을 하니 방에 사람이 있었고 무슨 오류인지 몰라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사장님 찾아가서 오류였다 이랬는데 그럴때는 무슨 본인이 방확인을 하고 이러시면서 화냈습니다. 저는 당황스러웠고 한편으로는 짜증이 났습니다. 하지만 거기서 멈추지 않고 천원은 우리가 손해를 본다 그럴꺼면 오지말라는 말을 하였고 학생으로써 상당한 수치심을 느꼈습니다. 천원은 돈이 아닌가요? 경찰분한테 문의해본 결과 여기가 제 의견을 들어줄수있는 유일한 매개처라구요 . 누군가에게는 별 내용이 아닐수 있지만 저한테는 매우 기분이 나쁘고 수치스러웠습니다. 꼭 보시고 연락주세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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