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 무더위 시작됨과 동시에 7월 중순부터 얼음 생성이 안되기 시작하여 7월31일자 AS접수하였습니다. AS접수건이 많아 바로 진행할 수 없다는 건 이해합니다.
하지만 접수된 건에 대해서는 제대로 처리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냉장 및 냉동은 정상 작동하고 있는데 얼음이 생성되지 않는 것에 대해 원인을 찾지 못합니다. 제대로 할 생각이 없으셨겠죠? 냉기문제 인 거 같다면서 컴프레셔 교체를 해준다고 하여 진행하던 중, 청소까지 필요하다 해서 비용 지불 하고 AS받았습니다. 작업이 끝난 후 얼음이 이제는 정상적으로 생성되겠죠?라는 질문에 3일정도는 냉기 보충이 필요하지만 정상 작동될 거라고 합니다. 하지만 1주일이 지나도 생성되지 않아 당시 기사분한테 문의 드리니, 다시 AS접수를 하라네요? 접수를 하려니 또 2주 이상 기다려야되고요!!!! 그래도 다시 봐주시고 해결해주시겠지 하고 기다려서 당일인 8월 26일이 되었습니다. 전에 기사분과는 다른 분이시더라고요. 물론 접수에 따라 배정 받으신분이 오겠지만, 전에 AS접수 및 조치한 것은 전혀 모르시고 냉기부족으로만 알고 계시더라고요. 재차 설명했습니다. 얼음 생성이 안된다고... 냉장고 분해하시더니 원인을 못찾으십니다...냉장고 문짝 교체가 필요하다면서 오늘 조치가 불가능하다하시네요...또 AS접수를 하면 몇 주를 기다려야됩니까? 여름에 얼음 편히 먹고자 아이스메이커냉장고를 구매했는데 여름이 다 가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왜 또 냉기 부족 확인 차 컴프레션 확인을 또 하네요... 저번 기사분은 그럼 대충하고 제대로 조치도 안했으면서 청소 비용만 받아가신거 같습니다. 진짜 참다참다 글 올립니다. 되도안한 냉기 확인으로 냉동고 안에 들어있던 식품까지 녹은 채 방치되는게 벌써 2번째입니다. 사용한지 몇 년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밖에 제품을 못만들며 이딴식으로 밖에 조치 안되는지 화가나네요. 얼음 생성 안되서 얼음틀까지 사서 얼음 만들어 먹고있습니다.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