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8.26일자로 들어온제품이니 몇개는 물렀다며 잼을 해먹으라던 사장님의 말씀만 믿고 구입해 집에와서 열어보니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사장님말씀에의하면 잼을 먹을 수 있을정도는 되어있어야하는데 감안하고봐도 썩어있고 곰팡이쓸어있고 세박스중 거의 두박스넘게 먹을수없어 결론은 더운 폭염주의보에 다시방문해 환불을 받았는데 사장님께서 죄송하다는 한마디와 몰랐다고하시더라고요.
저희 시부모님께서도 자영업을 하시고계셔서 그냥 감안하려다싶다가도 과일만 전문으로판매하는곳이고 판매하시는입장에서 사장님이 판매하시는 본인가게의 과일의상태를 모르신다는게 제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고
그냥 넘어갈까하다가 다른피해자발생을위해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