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설명서에도 트리거 방식 작동인지 나와있지도 않아서 조립후 작동해보니 트리거 방식으로 작동돼는 청소기라 손가락이 아파서 반품을 하려했더니 현대홈쇼핑에서는 조립 사용한거라는식으로 말을하면서 반품안됀다고 하고 다이슨 본사 전화번호만 주고 그쪽이랑 해결하라는 식으로 말하고 통화종료하네요 다이슨 본사는 직접구매한게 아니라 단순 변심이라 본인들도 접수가 안돼고 현대 홈쇼핑에 문의하라고 하고 다시 현대홈쇼핑에 전화하니 자기들은 반품 안돼니 모르겠다하고 고발한다고하니 그쪽에 문의는 해본다고하고 어찌해야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냥 쌩돈 날리는건가요? 댓글1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