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하루종일 해야하고 물건들 내리기위해 사다리차 불러야한다해서 알겠다하고 견적 받음.
갑자기 북박이장 시스템행거는 철거 안한다고함.
왜냐고 물어보니 상식적으로 북박이장 버려달라는 말은 북박이장 안의 물건만 버린다는 소리를 함.
팀장은 내가 정상적이지않다고 말함.
사장은 나더러 소보원 신고하라고 말하며 차액 10만원 정도 환불해주겠다고 함.
총 견적 120만원.
120만원이면 포장이사도 그렇겐안함.
살면서 이런 사기는 처음 당해봄.
하루종일 청소+제품들 철거가 포함된 가격이 120만원이라고 이해했음.
근데 2시간 반만에 청소 80%다 했다고하고 소파는 내리고 제일 중요한 북박이장과 시스템행거를 철거하지않고 다했다는 말을 함.
사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