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문의한 결과 - 쿠팡측에서는 유통기한이 임박하여 상품을 싸게 팔았고, 유통기한이 임박한 사실을 모르고 산 것은 판매자 잘못이 아닌 그 상품을 산 소비자 잘못으로 무료 반송을 하지 않는다고 함.
소비자 입장 - 상품은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사 먹는 상품이기 때문에 상품이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인지 모르고 삼. 멸균우유의 특성 상 유통기한이 임박한 상품은 먹을 수 없는 상품임. 쿠팡측은 아무리 싸게 팔았다 하더라도 유통기한이 2주밖에 안남은 상품을 파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한 처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