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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지마켓 교환불가
 양만석
 2025-10-17  |    조회: 458
저는 지마켓을 통하여 금년9월18일 해외 직구 아몬드 1kg3개를 약3만7천 원에 구매를 하였습니다. 타사 보다도 가격도 저렴하고 광고 하기를 저온에 로스팅하여 아몬드 본연에 건강한 맛과 고온에 로스팅 한 것은 아크릴아마이드 발암 물질이 있음을 부각시키는 것에 구매를 하였는데, 정작 1kg3개가 아닌 3kg덕용 포장이 왔습니다. 그럴려니 하고 개봉을 한 순간 쉰내와 함께 맛을 보니 아주 역한 변질된 맛과 눅눅한 것은 물론 부스러기가 정말 많고 알도 이처럼 작은 아몬드는 본적이 없을 정도로 도저히 먹을 수가 없는 제품입니다. 판매처에 교환을 요청하였으나 문제가 없다는 답만 두차례 받았기에 지마켓 고객센타에 신고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지마켓에서도 교환비용 2만5천 원을 지불하라는 것과 아니면 상품구매포인트 구매액에 50퍼센트를 주겠다고 제시하였습니다만 제가 거절하였습니다. 지마켓이라는 대기업에 공신력을 보고 거래한 만큼 당연히 소비자 입장에서 대응 해준다고 믿었습니다. 다른 구매자들 후기를 보니 다들 저와 같은 내용으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이내 그 업체는 한달도 채 안돼,판매를 중단하고 검색도 안 되는 현실이 여실히 문제가 많은 업체임이 드러난 것이리라 판단됩니다.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고 지마켓에서도 회사가 판매에만 급급하여 검증되지 않은 업체를 선정하여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고발하게 되었으니 선처하셔서 재발되지 않기를 바라는 바입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1

담당자 2025-10-17 16: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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