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폰을 200만원에 팔면서
운 나쁘면 1년만에 고장나고 운 좋으면 저처럼 3년 정도 쓰고 이렇게 고장나네요
힌지에 상처조그맣게 있어도 외부 충격으로 반갈죽이 된다는게 말이 되나요
고질적인 내부 케이블 문제며 내부액정 다 들여내야 교체 가능한 케이블이라 수리 안하기도 뭐하고
심지어 액정에 실기스 하나없고 정말 아끼며 썼는데;
흰지 외부충격받아서 모든비용을 본인부담으로 수리 해야하는 상황 그나마 급 나눠서 R급 수리 한다해도 40만원이 필요하답니다
폴더블 폰 화면크다고 좋다고 샀는데 이렇게 소비자 뒤통수를 치네요
접었다 폈다 많이하니까 내부 케이블,내부 utg가 스스로 고장이 난건데 이게 고장난걸 소비자가 모두 본인부담으로 수리해야하고 수리비마저 터무니없는 가격인 상황
심지어 보증기간내에 보증보험이 있어서 무상수리가 된다해도 무상수리가 안되며 14만원을 내야합니다
반갈죽 현상은 네이버에 검색만해봐도 비슷한 사례가 수없이 많다. 중고로 z폴드3 팔아도 30만원 받을까 말까하는데 상식적으로 60만원넘게주고 이걸 수리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Z폴드4도 동일 증상이 있던데. 삼성은 책임을 지지않고 주 고객층인 중장년층을 기만하고있습니다. 리콜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