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 한국사이즈라고 해서 55(L)을 주문했는데 받아보니 가디건은 사이즈가 같은 사아즈인데 크기가 차이가 나고, 미어상의 2장중 와인색 은 어깨에 구멍이 나있으며, 아예 탄력이 없어서 입어보지도 못했는데 사이즈 교환을 요청하니 모두 구매자부담으로 해외배송이라 8천원에 두장이니 16000원을 부담하라고 합니다.
옷값은 22,000원인데 배송비 16000원을 더내고 교환했다쳐도 제대로 된 제품이 올까 믿어지지도 않을 뿐더러 다시 교환하는 시기가 15일은 넘게 걸립니다.
이 상황이 모두 구매자 잘못으로 인정되어야 하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