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가스가 누출 되었다는 경보가 지속적으로 울렸습니다.
집안 모든 곳을 확인 하였지만, 가스 누출이 되는 곳은 없었고,
가스누출 경보 해제도 되지 않았습니다.
하여 강제로 가스누출 감지기를 떼어 냈습니다.
이후 원상 복귀를 위해 가스감지기를 구매 하려고 했으나, 판매하는 곳이 없었습니다.
제조사에 직접 연락을 해서 문의하니, 해당 제품은 개별적 판매를 하지 않으며, 판매 대리점 역시 없고,
A/S 접수를 통해 전체 교체 등의 진행 밖에 안된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대체품의 경우 약 1~2만의 대의 기성품 제품으로 판매가 되고 있음.
제품의 유효 보증기간이 1년 밖에 되지 않으며, 수명 이후 제품을 교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상황 입니다.
필요 이상의 과한 금액을 지불해야 하는 상황이 무척 답답합니다.
A/S 접수 후 진행 시, 기기 비용만 약 17만원에 수리비가 지역에 따라 10~15만원이 든다는데, 이게 정상적인 상태 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