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11월에 입주하였고, 주방쪽 마루가 얼룩져 보였는데 평상시엔 잘 보이지않아 그냥 지나쳤습니다
하지만 몇달후 점점 퍼져가는 얼룩을 만져보니 마루가 울퉁불퉁 올라와있었습니다.
바로 하자처리를 했고 지금 입주한지 1년이 다 돼갑니다.
너무 처리가 안돼 업체에게 전화를 했더니 생활하자여서 처리가 어렵다고 합니다.
걸레질도 평생 하면 안되는게 마루라고 하네요.
어떤 집이 걸레질을 안하고 살까요?
심지어 하자를 발견하고 걸레질도 잘안하고 있는데 점점 퍼지고 걱정돼서 잠시 위에 주방용 매트를 놨더니 2-3주 후에 바닥에서 곰팡이가 올라왔습니다.
이런경우는 이미 마루밑에 습기가 있는 상태에서 마루를 깔았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하자기간이 아직 한참 남았는데 책임을 져주지 않고 소비자 탓만 하는 업체는 양심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완성만 해놓고 본인들은 아무런 잘못이없고 재료도 멀쩡하다고 생각하는 업체가 어디있습니까?
하자기간이 남은만큼 책임을 지고 처리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