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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온라인에서 옷을 반품했는데 기각됐습니다.
 원지민
 2025-11-01  |    조회: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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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말씀드리기 앞서 저는 어릴적 부터 콜린성 알레르기와 접촉성 피부염을 앓고 있습니다. 학생 신분으로 용돈 모아 살려던 옷이 있어 옷감을 철저히 확인하고 후기도 살펴가며 주문을 진행하였는데, 도착한 옷은 제 피부엔 부직포처럼 느껴졌습니다. 처음엔 사이즈가 맞지 않아 교환을 생각했지만 5분 정도 지나고 보니 피부가 따갑고, 간지럽고, 심지어는 붉은끼가 올라오며 피부가 자극된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마켓 측에 반품 사유가 있는것으로 반품 신청을 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반품상품 사유 확인되었으나 해당사안의 경우 원단 특성 상 개인차가 있을 수 있는 부분으로 불량이 아닌 점 양해 부탁드린다는 말 이었습니다. 사유를 변경하여 반품 진행중에 있고 반품 비용으로 6천원 넘게 차감되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반품 신청한지 일주일이 넘었는데 회수 진행중이라는 문자만 7일째...
댓글 1

담당자 2025-11-01 19:08:10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