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차량을 반납하면 운전한 직원에게 "트렁크 밑쪽 범퍼부분 스크레치에 대해 동의하실까요?"를 보내와
직원이 "네"라고 짧게 답변하고 끝남
직원은 비가오고 해서 닦으면 될정도로 네라고 하였다 함
10월 22일
갑자기 문자가 옴 차량반납한 후 20일이 지난시점
스타리아 (133하3131)
수리비 : 422,718원
휴차료 : 336,000원*롯데렌트카*336,000원*2일*50%
총합계 : 758,718원
업체 견적서로 보냄
통화하였더니 이금액을 물어달라고 함
이에 입출과 확인서 / 정비소 영수증 / 사업자 등록증 보내달라고 함
10월 28일
수리를 그제서야 함
10월 26일입고 28일 출고라 하는데 도색이라 부품은 없다고 함
수리도 되지 않는 차량에 대해 수리비 견적으로 휴차와 수리비를 청구하고
의의를 제기하니 그제서야 협력 업체에 요청하여 수리하는 악질적인 수법임
협력업체에 전화해서 입출고 확인서, 영수증 보내달라 했더니 감감무소식
씨씨티비 자동차사진만 옴
전형적인 악질적인 렌트카 사기에 걸린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