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신발을 여러개을 가지고 있으나...
신발이 애착이 가서 그 신발을 a/s 하려고 했으나
기간이 2년이 지났다고 해서 a/s 조차 안된다고 하니...
이건 정말 아닌것 같다.
시도도 해보지도 않고 다시 그 상태로 돌려 줬다/
유상이라도 고치고 싶다고 했는데...
기간이 지났다고 해서 a/s가 안된다는게 이해가 되질 않는다.
신발 착용은 몇번 안되나... 신발장에 오래 방치를 해둔 상태라 본드가 다 일어나서
다른곳은 전혀 문제가 없는데...
이런 나이키 코리아 a/s에 정식으로 항의를 해봤지만...똑같은 말만...
기간이 지나서 a/s조차 해줄수 없다는 것이다.
무상으로 해달라고 하는것도 아닌데...
너무 무성의한 태도에 화가 난다. 댓글1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