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참 어이없는 통신업체 고발합니다.
 윤동환
 2026-09-16  |    조회: 168

1. 2023년 9월 11일 ~ 2026년 9월 10일까지 3년 약정으로 LG 인터넷과 IPTV를 가입했습니다.


2. 올초에 휴대폰이 고장났고 때마침 SK에 대대적인 페이백 등 파격적인 혜택이 있어 SK로 통신사 이동을 하면서 휴대폰과 인터넷, IP 모두 SK로 넘어갔습니다.


3. 그런데, LG 고객센터 문의 결과 LG인터넷과 IPTV는 위약금을 물어야 된다고 해서 일단, TV 실속형 요금으로 바꾸고 사용은 하지 않고 이중으로 SK와 LG에 요금을 내며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녹음파일 있을 겁니다.) 9월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래도 저에겐 약간의 이득이었으니까요.


4. 갑자기 LG생각이나서 홈페이지에 해약을 하려고 하니, 첨부파일과 같이 무슨 위약금을 떡 하니 기재해놓았네요.

분명, 올초에 상담원이 9월까지 유지하면 위약금 없다고 했는데. 저건 무슨 플레인지 모르겠네요. <오늘 해지할 경우 예상하는 할인반환금(위약금)>이라고 떡하니 기재해 놓고, 가입정보조회/변경화면에는 약정변경 가능하도록 해놓은 걸보니 참 어이없네요.


5. 해지 방어팀에서 함부로 해지 못하게 고객에게 공갈치는 건가요? 


6. 아, 정말 피곤해서 자야되는데,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심지어는 무슨 리모콘 손실보상금 25,000원, 분실파손비용(셋톱박스)이 176,000원을 위약금으로 기재해놨는데, 리모콘하고 셋톱박스 Sk로 바꾸면서 LG거는 그대로 잘 모셔놨는데, 무슨 손실이고 분실인지? 요즘도 이런식으로 소비자들 현혹시키는 가요? 어떻게 저따구로 소비자들에게 공갈을 쳐서 심리적으로 해지방어를 하는지...진짜 어이가 없네요.


7. LG에 문의하려다 변명듣기 싫어서 귀찮아서 여기에 올립니다. 첨부파일 보시고, 이런 LG의 행태가 맞는지 판단 부탁드리고 시청조치 부탁드려요. 저도 여기저기 한 번 글올려보고 물어보려구요. 이런 경우가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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