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워시가 없어 3월31일날 구매를 해서 오늘 물품이 오기로 했는데
차량 리콜점검이 있어서 잠시 나갔다 집에 들어가려고 하는데 현관 앞에
박스가 있길래 물품이 왔구나 생각하고 박스를 확인하는데 저렇게 다 뜯겨 있네요.
화가나서 상담사 연결했는데 더 가관인게 택배기사분이 사진 찍은 걸 자기도 확인했다면서 환불/반품 밖에 안된다고하자 제가 담당부서 바꿔달라 요청했더니 담당부서는 배송부서인데 바꿔줄 수 없다고 하네요. (따로 메모로만 전달해 준다고함)
박스 자체가 흐물흐물하면 테이프로 고정을해서 보내던지 해야지 저런식으로 택배가 왔다는 자체가 기분이 진짜 안좋아서 글을 쓰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