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이번 경우에는 가게 사정과는 별개로 배달 어플 자체에서 배달 기사 상황에 맞춰서 도착 예정 시간이 계속 바뀌었습니다.
실속 배달이라 한들, 가게에서 설정한 도착 예정 시간이라는 리미트에 최대한 맞춰서 와야하는 게 정상일 진데.
어플 자체에서 계속 예정 시간을 바꿔도 된다고 한다면 누가 배달 어플을 믿고 주문을 하겠습니까?
더욱이나 재배달 건에 관한 자기들이 불리한 현황에 대해서는 어플로 확인하지 못하게 해놨습니다.
적어도 소비자가 자체적으로 확인한 시간 리미트 안에서 음식을 받아볼 수 있고, 재배달 되는 건에 대해서도 투명하게 다시 볼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배달 플랫폼과 배달 진행하는 업체 간에 시정 조치가 확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