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이 아니라 제가 실수로 결제를 해서 고객센터에 취소하려고 전화를 바로 했으나 주말이라고 안받고 인터넷으로 취소하니 항공사 수수료는 없는데 왜 대행 취소 수수료라고 하면서 총 8만원을 빼간다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인지라 실수도 할수 있는데 결제후 1시간 지난것도 아니고 심지어 발권 조차 하지 않았는데 왜 수수료를 받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혹시나해서 항공사에 전화를 했는데 항공사에선 당일 취소건이면 취소 수수료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자석이라도 신청했거나 하루라도 지났으면 이해라도 할텐데 결제후 바로 취소하려고 하니 시간이 지체되 20분정도 시간은 썼지만 고객센터로 전화해보니 전화를 받지도 않고 혹시나해서 인터넷 찾아보니 고객센터는 전화도 안받는곳이라고 하고 이런일이 많어요 이건 소비자 센터에서 바로 잡아주시면 너무 감사합니다 물건이던 티켓이던 샀다가 바로 환불할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수수료를 취한다. 그것도 산지 30분이네 비행기 티켓 발권 한것도 없이 취소했는데 돈을 받는다건 너무 한거 같습니다 다른 대행업체는 당일은 무료라고 하는데 왜 주문했다가 취소할수도 있는데 돈을 취소 수수료가 받는지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