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L의 가슴단면은 66cm 입니다.
크게 입으려 사이즈표 보고 주문한건데,
막상 박아보니 사에즈가 많이 작았습니다.
그래서 가슴단면을 체크해보니 62cm가
측정 되었습니다. 단면이 4cm 차이이면,
둘레는 8cm가 차이나는 겁니다.
이것으로 문의를 하였더니, 정상범주다.
판매측의 귀책이 아니다!! 라는 답변만
하고 환불을 해주지않는 상황입니다.
어느 티셔츠가 둘레 8cm차이 나는걸
정상으로 보나요?? 평생 옷 사면서
이런 경우는 처음 입니다.
어느 누가 사이즈 보고샀는데 8cm 차이 나는걸 정상이구나~ 하고 입겟나요???
보통 사이즈면 한 사이즈 이상의 차이입니다.
이건 엄연히 소비자 기만의 형태입니다.
팔면 그만! 어 우린 문제없어 라는 식의
악행은 아직도 소비자들을 괴롭히네요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업체에서 제품불량을 인정치 않을 경우 부득이 심의기관의 심사가 필요하며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에 직접 신청하실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