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실외기 콘드(열교환기) 불량 제품을 판매함
불량인데도 무려 부품교체비가 40만원 이상 든다고 하네요
실제 사용회수는 1년에 3달 9회 사용후 이럴꺼면 뭐하러 만들었는지 참
다 고장나면 가져다 버리기라도 하는데 부품 하나 고장난거 교체하고 40만원이면 에어컨을 다시 사라고하는건지 참 이거 여름인데 안고칠수도 없도 서민한테 떠넘기는 삼성전자 대국민 사기극 안닌가요?
에어컨 실외기 콘드(열교환기) 불량 제품을 판매함
불량인데도 무려 부품교체비가 40만원 이상 든다고 하네요
실제 사용회수는 1년에 3달 9회 사용후 이럴꺼면 뭐하러 만들었는지 참
다 고장나면 가져다 버리기라도 하는데 부품 하나 고장난거 교체하고 40만원이면 에어컨을 다시 사라고하는건지 참 이거 여름인데 안고칠수도 없도 서민한테 떠넘기는 삼성전자 대국민 사기극 안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