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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가전 | 냉장고
 최영철
 2026-07-02  |    조회: 676
몇개월전에 냉장고를구입했습니다 냉장실에 냄새가심해서as를 불렀는데 냉장고 냉장방식이 캐리어는 타사냉장고와 다르다고하여 어쩔수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1개월정도 지났는데 사진과같이 중앙부분이 떨어져서 보니 부러진 상태에서 공장용 테입을 임시로 붙어 출고를 한거였던겁니다 그래서 다시 as기사를 불러 상태를 보더니 as기사분도 이상하다 하더니 어땋게해 드려야 되냐고 하길래 기분이 많이 나쁘다 캐리어가 고객을 기망한거같다 새것을 산건데 공장에서 조립과정에 부러진걸 공장직원이 임시로 테입으로 붙인거 같다고 반품을 윈했습니다 근데 as기사분한테 온 답변은 공장에서그럴리가없다 라면서 제가 했다는 식으로 몰고 가더니 교체비용도 내라하더군요 아무리 저가 냉장고를 샀다하지만 고객을 사기꾼 취급하는 이런 업체. 고발합니다 꼭 해결부탁드립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03 06:30:59
해당냉장고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