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 탁송업체의 협박
 안현성
 2026-07-03  |    조회: 52
탁송과 대리를 하는사람입니다
7월2일 탁송건을 배차 받았으나 시간이 2시간이후라 취소 시켰는데 무조건 패널티 1000원을 제 탁송어플의 가장계좌에서 가져가는겁니다 이런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7월3일 전화해서 왜 패널티 1000원을 가져가냐하니 일하기 싫으냐 이름대라 그리고 잘 전체적탁송회사에 연결해서 일을 못하게 만들겠다라고 협박을 하고 있습니다 즉
그회사는 이런식으로 기사들을
협박하고 패널티 장사하는건지 이건 조사해봐야합니다
그래서 제가 회사이름과
그쪽이름은 뭐냐했더니 김이사고 k모빌리티라고 대충
말을 하네요 그리고 저를 업무방해로 고소한다고 합니다
탁송기사가 하찮게 보였는지
이렇게 쉽게 협박하는 업체는 폐업을 시켜야합니다 1000원 큰돈은 아니지만 여러 취소하는
기사들에게 뜯어가면 하루에 몇만원은 가져갈수있습니다
그회사 전화번호는 0416607890 이고 지금 이글을쓰는데 저에게 휴대전화로( 01068686870)전화를 해서 일못하게 할거라고 관등성명도 모르냐 협박에 비아냥거리네요 이런 업체와 김이사라는자는 꼭 법적인 조치를 취해야합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7-03 11:41:19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