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가전 | 불량한 상품 판매 및 전략적 갈취
 김현복
 2026-07-16  |    조회: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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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당 회사는 클럭이라는 브랜드명으로 미니 마사지기를 취급하고 있음

2) 미니마사지기는 본체와 패드로 구성, 해당 업체는 본체를 따로 판매하고 있지 않음

3) 본인은 당초 해당 상품을 선물 받은바 있음. 한달정도 사용하고 나름 괜찮아 추가로 패드 (약 5만원 상당)를 구매하였음

4) 패드 구매 직후 해당 상품에 고장 발생, 본체가 충전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함. 그럴수 있다고 판단해 홈페이지에 들어갔지만 본체만을 팔지는 않고 패드와 함께 끼워팔기만 하고 있었음

5) 쉽게 고장나는 상품을 판매하는게 화가 났고 대형 패드등 패드를 따고 비싼 가격에 구매하였기에 추가로 구매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보류하고 있었음

6) 그러던중 아내가 당근을 통해 미사용상품을 구매하였음 (물론 패드도 포함)

7) 그런데 미사용 상품을 개봉하고 사용하려고 보니 이 상품은 아예 충전자체가 되지 않았음. 같이 동봉된 충전기도 그냥 고장난 상태였음

8) A/S 문의하니 구매일이 1년이 넘으면 본체만 3만원 정도로 사야 한다고 통보받음. 와이프는 저와 상의 하지 않고 구매함

9) 7/15 컴플레인 접수함.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반복적으로 하였음. 미개봉새상품도 구매일이 지나면 A/S가 안된다고 함.

10) 만약에 구매를 하고 사용하다가 고장이 났으면 이해가 되는데 사용도 못해본 불량상품이 A/S가 안되고 홈페이지에서는 끼워팔기밖에 안되는 콩알만한 본체를 3만원에 또 판다는게 납득이 전혀 되지 않았음

11) 즉 하나는 한달만에 고장, 다른 하나는 불량상품 수령, 그런데 책임을 지기는 커녕 돈내고 사라,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 말만 반복함

12) 3개월 충전안하면 고장날 수 있다고도 얘기하는데, 상식적으로 마사지기가 3개월 충전안했다고 고장이 나면 그건 그냥 제품의 결함이라 생각함. 마사지를 하는 사람들은 몸이 불편해서 하는건데 몸이 좋아지면 당연히 마사지를 쉴 수 있는것임. 그런데 3개월만 있으면 고장나는걸 마치 제품의 특성인냥 설명하는건 제품 자체의 결함을 인정하는 것임

13) 한개는 한달짜리, 한개는 불량에 10만원을 태운셈이고 추가 패드 5만원에 불량반품으로 또 3만원을 태운셈임. 와이프가 착하고 계산하지 않는 편이라 상의없이 진행했지만 무료 반품 교환은 물론 보상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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