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16년11월 그랜저ig 2.4
구입하여 현재까지 운행하고 있습니다
운행거리는 126600km입니다
그런뎨.121000km에 엔진오일 교체하고 5000km 타고 확인해보니 오일이 거의찍히지 않아 정비소에갔더니
엔진오일이 누유(먹는다고)된다고하여 엔진보링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비용이
200-250만원 든다고합니다
저는 1년 평균 운행거리가 12000km
다른 사람들(25000km)에 비해 적은 편이고 정비소에서도 운행을 많이 하지않은 상태라하고 이 모델이 출시부터 문제가 많았다고 하네요
제 생각에는 엔진자체가 문제가있다고 판단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됩니다
다른차는 20만킬로 탔어도 보링을
안한다는데 20만원도 아니고 200만원 넘게 비용이 든다고 하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제적 부담이 클수 밖에없네요 현대차에서는 팔기만하지
문제 발생에 대해는 as 등 조치가 미흡한거 같습니다 댓글1
보유하신 자동차의 문제로 차량운행에 많은 지장이 있으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관련규정 : 자동차 제작사는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자동차의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하자 발생 시 무상 수리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차체 및 일반부품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2년/4만km로 어느 한쪽이 경과하면 기간이 종료된 것으로보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