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채용 확정이 난 후 다음날 7/27 9시23분까지 늦지않게 오라는 연락을 받아 통근차량 타는 위치에 10분 전에 도착하여 기다렸으나 차량이 50분이 넘어가도 오지않아 담당자에게 5번이상의 전화와 문자와 보냈지만 부재였습니다. 그 뒤로 한시간이 넘어 연락 온 결과 명단에 썼는데 본인도 당황하며 기사님께 연락후 저에게 연락준다고 하였지만 두시간이 지나도 지금까지도 연락하나 없고 사과도 없습니다. 급전 필요한 상황이여서 꼭 나가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하루 일당을 벌지 못하고 하루를 통째로 날리며 시간도 날렸습니다.게다가 교통비까지 피해입었습니다. 담당자의 대처가 너무 화가 납니다 .
회사는 주식회사 비케이피플 용인점입니다.
화는 나지만 대처가 좋았다면 그냥 넘어갔을텐데 담당자의 회피대처와 태도가 정말 화가나여 최소한의 보상을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