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유플러스 인터넷 가입중
유플러스 담당 팀장이라고 인터넷 가입 종료가 다되서
새로운 갱신프로그램을 안내한다고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3년약정을 요구하면서 이러저러 조건을 제시했지만
별로 맘에 안들어서 아정당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 가입해서
통신사를 변경했습니다.
결국 KT로 인터넷 통신사를 이동했는데
6월 19일에 통신사 이동을 하고
7월 카드 내역서를 보니 LGU 플러스에서 통신요금 36만원을 빼갔네요
월 평균 6만원 정도 나오는데 6개월치를 그냥 빼갔네요
신규 가입하는 아정당, KT, 유플러스 어느 회사 하나에서도 이만큼의
위약금에 대한 얘기도 안해주고 자기들 책임회피만 하네요
다들 상대방한테 책임전가하기 바쁘네요
한달도 안남은 약정기간을 6개월 요금을 그냥빼가는건 너무 심한거 아닌가요?
그 금액이 이렇게 많으면 그냥 기다렸다가 통신사 이동하면 되는데
다들 지들 욕심만 챙기고 고객이라는 허울로 이런식으로 뒤통수 쳐도 되나요?
위약금이 얼마나 된다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공지를 받지 못했습니다
인터넷서비스(결합상품) 중도 해지 시 이용자가 부담하는 반환금은 약정기간 미달에 따른 할인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 부과되며 산출방식은 회사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위약금 산정 방식은 해당 업체에 문의하시기 바라며, 이에 대해 과도한 위약금 청구나 약관상의 부당함 있을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빠른 해결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