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지연 및 고객센터 응대 불만에 대한 공식 항의 및 조치 요청서]
1. 기본 정보
접수 일시: 7월 27일 (온라인 AS 출장 접수)
예약 일시: 7월 28일 14:00
제품명: 쿠쿠 정수기 (전원 불량)
2. 피해 및 진행 경과
7월 27일 (AS 접수):
온라인 출장 접수
최고 빠른 시간이 7월 28일 14가 있어 출장AS 접수 완료.
7월 28일 (방문 예정일):
예약된 14시가 지났음에도 15시 50분까지 AS 기사나 고객센터로부터 어떠한 연락이나 방문도 없어 고객센터로 직접 연락함.
고객센터 측은 "확인 후 바로 연락을 주겠다"고 하였으며, AS 기사 연락처를 요청하자 "바로 전달해 주겠다"고 답변했으나 이후 연락 두절됨.
정각 18시에 걸려온 전화에서는 "퇴근해야 하니 내일 다시 확인하고 연락 주겠다"며 내일 확인하고 연락준다고함.
7월 29일:
오전 9시에 연락을 주기로 하였으나 약속 시간 연락 없음.
오전 9시 35분 고객센터 연락: "AS 업체와 연락이 되지 않으니 될 때까지 기다리라"는 무책임한 답변만 반복함.
식수 해결책에 대해서 빠른 회신요청을 하였으며 담당부서에 전달 하다고 함.
또 언제 연락올지... 사람이 쓰러지고 난뒤 연락이 올지 모르겠습니다.
3. 고객센터의 기만 행위 (녹취 증거 보유)
최초 통화 시 "AS 기사 연락처를 바로 회신해 주겠다"고 한 약속에 대해, 고객센터 상담원은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며 고객의 말을 거짓말로 몰아감.
재차 확인요청을 하였으나 쿠쿠 고객센터의 녹취록을 저희한테 들려주었으나 해당 내용만 제외하고 재생해줌.
저희 쪽에서는 자동 녹음된 녹취록을 확인하여 해당 발언이 명백히 존재함을 알리자, 그제서야 죄송하다고 함.
4. 요구 사항
현재 한여름 무더위 속에 식수 해결이 불가능하여 극심한 생활 속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협력업체와 연락이 안 된다는 핑계로 고객에게 무작정 대기를 강요하는 것은 부당합니다.
관리자(팀장급)가 직접 개입하여 금일 중으로 신속한 방문 수리 또는 이에 준하는 대책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제8조제2항 관련)에 수리는 지체 없이 하되, 수리가 지체되는 불가피한 사유가 있을 때는 소비자에게 알려야 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