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 무상수리보증기간에 차량 모니터 모듈 문제로 후방카메라 및 차량의 전자시스템이 작동이 안되는것을 확인하여 제이스모빌리티 수리지정업체인 아트카라운지에서
수리요청을 하였으나 부품이 없어 부품을 신청한 상태로 기다리며 차량을 운행 했습니다.
하지만 부품수급이 늦어져서 작년 12월에 입고된다고 카카오톡 채널 상담으로 고지를 받아서 또 기다렸지만
내년 1월에 들어온더, 3월에 들어온다, 4월에는 부품은 들어왔지만 본사이전으로 나중에 보내주겠다는 답변을 듣고 기다리다
5월에는 대표가 바뀌었고 부품신청을해서 3주만 더 기다려달라고 확실하다고 안내를 받았습니다.
벌써 1년이나 망가진 차량을 겨우겨우 운행하며 겨울에는 추워도 하는 일이 차량이 꼭 필요하여 참고 운행하며 다녔습니다
하지만 또 연락이 없자 돌아오는 답변은 또 4주를 더 기다려달라는것입니다.
차량 브레이크도 정상작동이 안될 때도 많으며(차량 결함) 수리시 부품이 없어서 비싼 차량값을 지불하였음에도 정상적인 as가 안되는 경우도 많고
무상보증수라도 안되는 업체입니다.
그리고 문제 또한 차량결함이 많은 차량을 도로교통부에서 허가해준 것도 이해가 안가며
이렇게 소비자가 먼저 연락하고 항상 기다려야하는 제이스모빌리티에게 너무 실망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고발하게 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작년 6월에 모니터모듈 문제를 발견, 아트카라운지에서는 제이스모빌리티에 부품을 요청 하지만 부품수급이 안되고 계속 기달려 달라고만함
1년이 지난 지금도 기다려달라고만함, 다른부품은 수급아 되가는 한다고 합니다.
1년동안 주행하다보니 무상보증수리기간을 넘어서 계속 수리안해주고 버티는거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