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 홈페이지의 고객센터에 문의 했을 때 대하는 태도가 불만입니다.
 한광수
 2026-08-05  |    조회: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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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관련 없는대도 네이버의 AI는 저렇게 성실하고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달아 주는데,

당사의 홈페이지 고객센터에서는 같은 문의 글에 성의 없는 대답 뿐이며,

그동안에도 여러차례 문의를 했을 때 매 번 같은 경우의 답변 뿐이었습니다.

기계적이고 성의 없이 대충 달아 주는 답변 글이 답변 완료라는데, 정작 버그는 고쳐지지도 않았고,

설사, 고쳤다 하면 또 다른 버그가 생기고, 그로 인해서 불편을 겪다가 문의를 하면 또, 그 버그를 고치는데 또 다른 버그가 발생하는 등의 되풀이가 연속 하다 보니

짜증이 늘고 손을 놓고 있다가 정말, 이것만은 고쳐줬으면 좋겠다 싶어서 올린 글인데 역시 이번에도 또 같은 답변이라서 물어 봤습니다.

대체 고객센터에서 답변 글 다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하고 말이죠.

같은 버그 관련을 네이버에 있는 AI에게 물어보니 아니 저렇게 상세하고 친절하게 대응을 해 주더란 말입니다.


그 후, 고객센터의 사슴과 몇 차례 얘기를 나눈 결과로 제 멘탈은 와르르 무너진 상태 입니다.


해당 당사의 고객센터 담당이 자기 뿐이라는데 이제 더 이상은 그 사람과 대화 나누고 싶지 않아서 다시는 문의 않겠다고 했으나,

저의 불편함이 해결 된 것이 아니기에 이걸 어떻게 해야 해결이 될까 생각하고 고민 하다가 내린 결론은.

이것을 소비자 입장에서 물건이 마음에 들지만 물건 파는 사람이 서비스를 엉망으로 한다고 보고 있기에,

이를 그냥 내버려 둔 채로 놔 두는 것은 아니라 판단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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