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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과대광고
 임보아
 2026-09-04  |    조회: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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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비교 위해 종이컵과 같이 찍었습니다.
명절때 가족들과 함께 먹으려고 냉동갈치 주문했는데 2팩을 뜯어 구운게 이 수준입니다.
먹을것도 없고 너무 화가 나서 고객센터 문의했더니 식품은 반품불가라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식품이 반품 안된다는건 잘 알고 있지만 너무 기가 막혀 문의를 해봤고 책임은 지지않는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소비자 우롱하고 팔면 끝이라는 태도에 분개합니다.저는 당하고 말더라도 더이상 과대광고로 손해보는 고객들이 없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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