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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 | SK 스토어 홈쇼핑에서 받지 않은 상품을 환불해 주지 않고 고객 책임이라고 우기고 있습니다.
 김기정
 2026-09-06  |    조회: 63

tv를 보다가 sk스토어에서 제품 4개를 주문했습니다. 

주문시 배송지를 예전 주소로 잘못 클릭하여 예전 주소로 제품이 배송 되었고 그날 상담원과 통화해서 배송지를 잘못 입력해서 취소후 다시 지금의 주소로 주문할수 있는지 문의했습니다. 

상담사는 2개는 취소후 재주문이 가능하지만 2개는 제품이 없으니 전 주소로 2개를 가지러 가라했습니다. 

다음날 전주소에 갔지만 제품은 없었고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하니 왜 가지러 갔냐 지금 주소에 4개 보내줄거라 했습니다.

2일후 2개의 제품만 왔고 제품이 맘에 들지 않아 다시 전화해서 2개만 왔고 받은 제품도 반품해달라고 하니 전주소지에서 아직 2개가 회수 되지 않았으니 2개가 회수가 되면 환불해주겠다 했습니다.

하지만 전주소지에 2개의 제품이 분실이 됐는지 회수가 안되고 있고 처음에 주소 입력을 잘못해서 생긴일이라 어쩔수 없다 고객의 책임이다 하면서 환불을 해줄수 없다라고 합니다. 

물론 주소 오입력에 제 책임이 있습니다만 받지도 않은 물건을 제가 지불하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상담사가 요청한대로 전주소지에 가서 상품을 찾았고 없었고 그리고 거기에 왜 갔냐 지금 주소로 4개 다 보내주니 기다리라해서 기다렸고 2개밖에 안받았는데 왜 제 책임인겁니까?

무조건 제 책임이고 환불 못해주겠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에게 전주소지에 가서 찾으라 합니다. 찾아서 보내주면 환불해주겠다고요.

배송하셨던 택배 기사님과 통화를 했습니다. 

기사님 말씀은 4개를 회수하던날 홈쇼핑에서 전화가 와서 2개를 다시 되돌려 놓으라 해서 저녁에 다시 찾아서 전주소에 2개 가져다 놨고 며칠후 다시 회수조치가 와서 회수하러 갔더니 제품이 없다고 하니 건물에 제품 찾는 종이라도 붙이라고 해서 붙이셨고 매일 가서 확인 하시지만 제품은 없다고 하셨습니다. 

통화시간을 확인하니 기사님이 4개 회수한후 제가 전주소에 갔고 상담사와 통화하고 그다음에 기사님이 홈쇼핑쪽에 전화 받으셔서 다시 제품2개 가져다 놓으셨습니다. 무조건 고객 잘못이고 어쩔수 없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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