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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 야탑 홈플러스 비위생식품판매
 이두현
 2012-02-24  |    조회: 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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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2월5일 야탑 홈플러스 식품매장에서 3팩에 만원에 판매하는 반찬을 구매하였습니다
그런데 이중 건파래 무침에서 바퀴벌레 냄새가 나고 구토나는 맛이 났습니다.
회사일로 미루다가 어제 23일 해당점을 방문하여 항의 하였고 해당 식품담당 홈플러스 담당자에게
식품의 일부를 덜어주며 조사와책임있는 대책을 요구하였으나 아직까지 일체의 사과 전화는 커녕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현재 해당 건파래무침은 냉장고에 계속보관중입니다.(첨부화일 참조)
납품업체는 동해식품이며 홈플러스는 당연히 해당업체에 대한 관리책임자로써 의무를 다해야 하며
소비자의 안전을 위해서 취해야할 조치를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의 밥상에 오를수도 있는
식룸이 불결한 환경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면 어떻게 안심하고 먹을수 있겠습니까?
대기업체 홈프러스 회사 이미지에 걸맞는 적절한 조치로 재발방지에 대한 조치를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마트에서 구입하신 반찬과 관련하여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식료품의 경우 부패 변질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습니다. 미 개봉된 경우라면 제조, 유통상의 사업자측 과실이 있다고 해석되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파는 것은 식품위생법 위반 사항으로 해당 행정관청(시,군,구 또는 국번 없이 1399번)에 시정조치등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