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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를 운영중이며 광고글을 게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 아무 얘기도 듣지못한채
제 글리 삭제되어있는 것을 사이트를 확인하러 들어가본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도우미라는 단어 하나때문에
글의 정황도 확인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전혀 무관한 내용인데도 말이죠
자동필터링이라는 자기네 프로그램때문이라며 얘기하는데
그게 끝이라면 전 무조건 이해해야한다는 얘기겠지요 전 힘없이 돈내고
광고올리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열을올리며 통화해서야 복구해 주겠다네요
그냥 그게 맞는 처사인지요
만약에 제가 그냥 넘어갔다면 전 그저 돈만내고 광고를 내지 못하는 일이 되어버릴 뻔 했습니다.
뭐가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메일로 삭제처리를 보고했다는데
이게 현실적인 처사인지 모르겠네요 바를 운영한다는 이유로 무조건 유료로만
등록이 되는 광고를 그냥 그저 자기네 시스템만을 강조하며 무조건 제가
인정해야하는 상황으로 설명하는데 너무 어의없었으며
알바몬의 횡포에 열분을 토하는 바입니다.
제 견해는 제한내용이나 단어가 들어가 있다면 게재시에 알려주는 서비스가
있어야 하든지 공지를 쫌더 눈에 띄게 아니면 이메일같이 즉석에서 확인할 수 없는
수단이 아닌 문자로라도 삭제여부나 이유를 보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없기를 바라며 적습니다.
만약에 예를들어 하루등록을 한 사람이 삭제처리를 그날 저물무렵에서야 메일 확인하면 그제서야
전화하려하겠죠 그럼 상담원은 시간종료일꺼고 그럼 그 돈과 글쓴 노력 시간은
그냥 그 들의 횡포에 모래성이 되는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꼭 이 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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