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성인 28살 남자 입니다.
저희 집은 대한통운 택배에 안좋은 기억이 있습니다.
전에 택배기사의 불친절함으로 대한통운에 연락하여서 기사를 바꾸어 달라고 했었습니다.
그 일로 이렇게 글을 남기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전 일 입니다.
지인이 택배로 저번주 목요일 (3/1) 보냈습니다. 그리하여 저희 집에
금요일에 도착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밖에 있는 관계로... 기사에게 전화를 하였는데.. 글쎄...
자동응답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정말 황당해서....
그래서 집 식구들에게 집에 있으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아무 연락도 없고... 그 다음날에 또 온다고 연락이 와서...
전화를 해보니... 또 자동응답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아니 그러면 왜 전화를 개통한건지....
그리고 월요일에도 또 온다고 해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도 받지 않고...
집에도 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는 오늘 반송했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택배비를 두배나 물리고....
아무리 연락을 해도 받지 않고...
집에도 아무도 없었다고...
대한 통운... 도대체 왜 이런 기사를 씁니까??
똑같이 본사에게 전화를 해도..
이상한 말만 되풀이 합니다...
대한통운 이광희 택배 기사님... 일 똑바로 좀하시죠!!!!
핸드폰이라도 받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