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센터에 전화해서 개인정보 확인절차를 거쳐 요금관련건을 물었습니다.
11월 요금이 이상해서 물었더니 VOD말을 하였습니다.
나는 4살, 10사 아이들과 살고있고
직장을 다녀 11시가 되어서야 아이들을 만나 집으로 옵니다.
더군다나 11월에는 일에 적응하는 달이다보니 집을 비워두고 친정에서 생활했었습니다.
집에 왔다 갔다 하는 시간이 아까워서였습니다.
VOD날짜와 시간을 물었더니 가르쳐주었는데
-민원실 임** 팀장과의 통화내용-
근데 제목은 안가르쳐줍니다.
제목이 특급비밀이라도 될까요???
상관은 없지만 말도 안되는 변명을 몇년째합니다.
개인정보 관계상 못 가르쳐 준답니다.
본인확인 절차라며 휴대폰,주소 물어놓고선 무슨말인건지....참!!
주민등록증을 복사해서 보내달랍니다.
그것이야말로 타인에게 그대로 유출되는 것이 아닌가요!!
제목알려고 그짓을 하는 사람은 없을거 같습니다..
11월엔 집도 비워져있었는데 VOD금액이 터무니없이 많이 나왔다고
말도 안된다고 따졌더니 집에 없었다는 증거를 내놓으랍니다.
서로의 입장인데....당연히 고객을 설득시킬만한 말을 해야하지 않을까요??
저것이 민원실 임**팀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뱉은 말입니다
나는 2월말에 콜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발신번호 표시에 대해 문의 했습니다.
내가 신청한 부분은 깜빡해서 그건 인정했습니다.
신청만하면 자동으로 수신을 한다는 전화기는 사용하는 내내 발신번호가 뜨지 않았습니다.
다시 남자직원에게 똑같은 말을 얘기했습니다.
이렇게 목아프게 하는것도 티브로드의 수법인거 같습니다.
분명히 상담내용이 전산에 입력되어 있고 녹취되어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긴말을 수십번하게 만듭니다.
자동으로 수신한다는 전화기는 왜 안되었나?? 물으니
건전지를 넣어야 되는 부분인지, 고장인건지 모르겠답니다.
업체를 자기들이 선정해서 전화기를 고객에게 줘놓고 모르겠다니!!!
그리고 이제껏 문제제기를 안한 고객의 탓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사제품 사놓은것도 아니고 가져온곳에서 사용설명서도 가져오지 않았다면
당연히 고객에게 설명했어야 하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발신번호 표시 신청할때는 사용법도 안가르쳐주더니,,
전화기는 사은품이라며 고객이 직접 처리하라고까지 합니다.
첨듣는 말입니다.
월요금 3만원 아니 사용하면서 그이상을 냈는데 꼴랑 만원짜리 전화기 갖고와놓고
사은품이란 첨듣는 소리를 하고 그에대해 설명이나 확인도 하지않고
도대체 뭐가 서비스라는 것인가요
전화기를 가져다준 큐릭스가 더 잘알지
어떻게 고객이 말하지도 않은 부분을 알수 있단말인가요
이전할때 왜 기사들은 체크하지 않았냐고 물었더니 부가서비스는 기사는 모른답니다.
설치해주는 사람은 기사들인데....... 그게 말이되는 소리가 아닙니다
기사가 뭔가 설치도해주고 문제 있는 부분을 고치는게 기사가 하는일 아닌가요!!
그렇게 전화를 끊고 감기에 목까지 잠겨 일도 못가고 병원을 다녔습니다.
2월말 소비자의 책임으로 떠넘기더니 내가 연락을 안하자
다시 전화한 3월7일 어떤대응도 취하지 않은채 넋놓고 있다가
다시연락해서 따져야 궁색한 잔머리를 굴리는 방법을 쓰더군요.
올바른 사용법을 고객에게 알려야 하는부분인데
자기네들 무책임함을 5500원으로 때우려고 합니다.
내가 다시 전화하지 않았다면 저런 말같지도 않은 말도 듣지 못했을것입니다.
가입할때는 오만가지 말들로 유혹을 하면서 가입하고 난 후 고객들에게 오는 서비스란
이런것인지 한심합니다.............
고객의 불만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전화기 앞에서 종이에 적힌 똑같은 응대를 하고 있는
큐릭스 민원실 임**팀장 이랍니다.
큐릭스는 임**팀장의 직위보다 높은 권한을 가진 직위는 없다는데.....
고객을 우롱하네요.
고객은 실질적으로 상담원보다 직접 기사가 방문했을때
궁금한 점이나 기기관련 불편상담을 하고있고
그런기사들의 중요성을 모른채 고객의 가입사항을 옳게 전달하지 못하고 있는 티브로드입니다
TV,인터넷,전화기 모두 티브로드 상품을 쓰고 있는데 어떤 부분은 전달이 되고
어떤 부분은 전달이 안된다면 고객의 불편을 직접적으로 해소할 방안이 되지 못합니다.
신뢰가 뚝떨어지고 내 시간과 내 통신비를 날리는데 일조한 티브로드에게
위약금은 줄수없고 해지를 요청하였는데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