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011년 11월 15일자로 동생(김**) 명의로 핸드폰 2개를 개 통했습니다. 하나는 동생이 사용하고 하나는 제가 사용하는데요
그 전에 쓰던 휴대폰 잔여 할부금을 모두 지원해 준다는 약속 하에 개통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에 따른 확인 서류도 받았구요.
그런데 저번달에도 할부금이 계속 나오길래 전화를 했더니 처리해준 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이번달에도 또 할부금이 나오는 겁니다.
매장에 전화해보니 이미 매장이 사라지고 없다군요.
매장이 바뀐지는 한달 안밖일 겁니다.
매장 주소는 서울시 중랑구 묵동 238-13번지 라고 명함에 적혀있었 구요. 매장 번호는 1588-7698입니다
판매자 말로는 (주)폰마트네트웍스라는 회사라고 하는데요 여기가 없어져도 다른 지역에서 핸드폰 재 계약시 약정 3년 중에 1 년만 쓰고 바꾸러와도 1년치에 해당하는 할부금을 지원해준다고 했 습니다. 그런데 연락도 안되고 인터넷으로 검색을 해봐도 다른 지 역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 없고 참으로 답답합니다.
휴대폰을 구입하신 대리점이 사라지고 없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