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도쯤에 처음으로 나온 60인치 벽걸이 TV를 백화점에서 고가에 주고 사셨다고 합니다.
2년이 지난후 제품의 결함으로 A/S센타에서 도저히 고칠수가 없다고 해서 PDP TV로 교체를 해 주고 회사측에서 자기네 기준으로 차액을 돌려주었다고 합니다.
교체 해 주신 TV도 고객과의 상의 없이 모델을 엘지측로 마음대로 설치하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요?
5년이 지난 지금의 TV.
화질이 엉망으로 고객은 TV를 볼 수 없을 지경에 처해서 A/S 신청하였고 센타에서는 부품만
교체 하면 괜찮다고 하여 교체하였으나 TV는 전 보다 더 안 나온다고 합니다.
센타에서는 이제 더이상은 고칠 수 없다는 답변만 일관하고 미흡한 조치만 취해 주시고
뒤에서 수수방관만 하고 있다고 합니다.
책임자라는 분은 고객 마음대로 하라고 하시는데 참 어이가 없다고 합니다
고객은 지금 TV를 볼때 마다 화가 난다고 하고 눈은 피로 해서 병원에 가 봐야 한다고 하는데
대기업인 엘지 측에서는 고객의 위주로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의 이익만 챙기고 있는 모습이 진정한 기업인의 정신인지 정말 어처구니 없는 기업정신이 아닌가 합니다.
고객의 소리를 듣지 않는 엘지전자의 제품을 우리가 믿고 구입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