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개*10개를 44500원에 주문을 했습니다.
물건을 받았는데 50개랑10개짜리 만오고 나머지 50개는 오지 않았구요..
그나마 온것도 뜯어져서 오고 아이가 쓰는 기저귄데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서 사용할수 없을 정도 였습니다
판매자 한테 연락을 했고 물건을 다시 회수해 갔습니다
그러고선 한다는 말이 자기네는 절대 물건 잘못보낸적이 없다며 환불도 못해주겠고 물건도 못준답니다.
제가 항의를 했다는 이유로 자기네 이미지 손상시키고 저때문에 업무방해가 됐다며 저를 고소 한다하는데..
저보고 어쩌라는건지..답답하고 억울해서 잠도 안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