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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 부산 경성대점 정교호 헤어리더 피해사례 >
 정진영
 2012-03-15  |    조회: 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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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말경 오후 8시경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소재 정교호 헤어리더 (051-623-0066)에서 볼륨매직 펌 후 헤어손상이 심각하여 피해보상을 요구하였으나 오히려 영양클리닉 관리의 강매를 유도당함.
이후 미용실 측의 실수를 인정 받았지만 환불 또는 피해보상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사과도 받지 못함.
2012년 3월 7일 내용증명을 보냈으며, 그 후 아무런 조치나 연락이 없는 상태임.

첨부파일 참조: 내용증명, 사진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관련사진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