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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 하는 이유는 편의점 본인측의 과실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를 전혀 하지 않았으며
고객인 저를 탓하는 불친절에 기분이 매우 상했기 때문입니다.
사건은 아래와 같습니다.
시간 : 2012.03.16 17시 경
장소 :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관 지하 1층 학생식당 옆 세븐일레븐
신고 대상 : 편의점 여점장으로 보이는 여자분
제가 세븐일레븐 점에서 닭꼬치 [델리야끼 맛, 1100원]를 사 먹었는데
일하시는 분이 렌지에 데워서 닭꼬치 포장지에 싸서 줬습니다.
저는 당연하게 그 닭꼬치를 먹었는데 먹다보니 너무 차가워서 속을 보니 닭이 익지 않은것을
확인 했습니다.
닭꼬치 속이 익지않았다고 일하시는 분한테 말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익혀서 나온거 데워서 준거니 그냥 먹으라고 해서
제가 : 아니요 이거 속이 빨갛고 하나도 안익은 생 닭인 데요 라고 하니
일하시는 분이 : 익은거 가져오면 우리는 데워서 주는거에요 다 익은거에요
제가 : 아니요 이거 보세요 하나도 안익었자나요 했더니
일하시는 분이 : 그럼 익혀 먹으면 되지 하더니
전자레인지에 다시 넣어버리고 전자렌지를 돌렸습니다.
저는 한마디의 사과조차 받지 못하고 전자렌지를 돌리는 모습을 확인한 후
"그럼 제입에서 안익은거 먹다 뱉은것도 전자렌지에 돌려서 다시 먹으라고요? "
라고 했더니
"그럼 어떻하라고?" 라고 하십니다.
그냥 처음부터 아 죄송합니다. 다시 해드릴께요 라고 하고 새 제품으로 주길 원했는데
미안하다는 말도 안하고 계속 제가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어야 하는데 괜히 돌려줬다하시고
다들 돌려주니까 자기가 항상 돌려서 줘야 되는줄 아네 라고 중얼거리시고
결국 1100원을 환불받았지만 미안하다는 말같은 사과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사과를 바라지 않으며 해당 업체에 적절한 불이익이 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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